스포일러 방지 공간.
만약 키메라 프롤로그를 안했다면 바로 뒤로가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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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첨에 발라스 발견했을 때 신세한탄은 갑자기 왜 하나?
중앙에 소환하는 건 뭐지? 뺏어야하나?? 했는데
다시 보니까
처음에 오퍼레이터가 발라스 구역에 갔을 때 발라스는 누가 온걸 알아채곤 침입자가 누구인지 잠깐 묻다가
침입자가 오퍼레이터라는 것을 눈치채고 일부러 모른 척 함. (센티언트가 소리를 못 듣는건지 어쩐건지 악마를 언급하며 떡밥을 던짐.)
하지만 센티언트 역시 누가 침입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발라스의 오른 쪽 눈을 감시를 위해서 활성화 시킴.
발라스는 센티언트한테 오퍼레이터가 온 것을 안 들키려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행동함.
그리고 신세한탄하듯 오퍼레이터에게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들려줌과 동시에 제단에서 센티언트 살해자라는 무기를 소환함.
이때 인상적인 사실은 플레이어는 이때까지만해도 중앙 제단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지만 발라스는 센티언트의 감시가 무기를 발견하면 반란이 저지될게 분명하니까 무기가 다 소환 될 때까지 절대 중앙 제단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음.
그리고 무기가 완성되자 자신의 오른쪽 눈을 가리고 악마에게 무기를 가져가라고 하는 발라스.
하지만 센티언트가 결국 눈치채고 오퍼레이터와 발라스의 연결은 끊어짐.
아마 발라스가 다시 발견되면 작은 반란을 이유로 형체를 알 수 없는 개조가 진행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봄.
그리고 짧아서 아쉬웠지만 시퀀스 전개와 간단한 퍼즐, 그리고 사소하지만 중요한 사실들을 숨겨둔 프롤로그에 감탄한다.
그래서 본편 업뎃은 언제지. 너무 기대되는데..
별 뜻없이 진행했는데 와 이런거였구나
눈에 불켜지는게 그거였구나 ㅅㅂ
머임 발라스 우리편됨?
ㅇㅇ 새로운 전쟁막으라고 센티언츠 슬레이어 하사함
이렁거 꽤뚫어모는 애들은 참 싱기하네
와 미쳤다
문과냐 ㅋㅋ 시벌 마지막에 손잡이 둘이 잡고있는거 이해가 안됐는데 ㅋㅋ
문과추
맞움 초반에 그녀 감시아래있다고도 은근슬쩍 흘리고 소리도 듣는게맞는거같음 그래서 둘러말하는거같음
거기다 의도한건지 그냥 그렇게들리는건진모르겟는데 발라스가 그녀가 이 삶을 준거라고 내가 왜 그녀를 배신하겠나? 이대사치고 첫검조각 소환하면서 하는소리가 어리석은놈! 이건... 이건 선물이아냐 하는데 자기 키메라로만들어서 살게해준게 선물이아니라는거겠지만 유저한태 츤데레질하는걸로도 들림 ㅋㅋㅋㅋ
나도 이런거 이해할수있는 수준의 대가리가 깆고쉽다
이해 잘시켜주네 감사
센티언츠 슬레이어 스킨 사야겄어
개오지네 싀퍼르.. - dc App
그건그렇고 발라스 만남 주선은 벽남이 해준건가
근데 마지막 칼 완성할때 대사가 이 개념을 가져가라고 하거든? 내 생각에는 칼을 소환 한게 아니라 설계도를 만들어서 준거 같음. 발라스도 어찌됬건 최고위 오로킨이니 센티언츠 조질 무기 설계도를 준 거 같음. 움브라도 보면 센티언츠 저항 붙어 있는거 보면 발라스는 센티언츠도 배신할 준비를 했던거 같음
개념=설계도 부분 맞는 거 같다
ㅇㅇ그거 맞음. 정신적으로 연결된거라고 봄.
뭔가 했는데 해설 잘했다 개추
문 풍 당 당
발라스가 마지막에 왜 눈가리고 있나 했더니 몸센티언트한테 개조당해서 감시당하는 설정 박아넣으면 완벽하게 들어맏는거였네
무기 만들어지는 재단쪽으로 고개안돌린다는건 잘못본듯? 고개 그쪽으로 몇번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