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했던 교대생인데


난 교대 4년은 일 안하고 즐기려고 했어  그러려면 용돈이 필요했고


난 친구도 없고 술담배도 안하고 게임만 하니까


최소한의 생계 유지비 30이면 충분했어.


근데 안주더라 .................


물론 달라고 한 적은 없어


난 그런거 말 못하는 성격이라,,,


말했든 안했든  어쨌든  돈도 있으면서 안줬다는건 주기 싫었다는거자나,,,


지금은 용돈 안준게 스노우불 굴러가서 인생까지 망해버린 상태인데...


하나만 묻자.


내 부모 유죄야  무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