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데려가서 느그엄마 만들땐 그냥 콱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죽지도 못하고 강제로 개조당해서 추해진 자기모습에 멘붕온거 보고 짠해짐

뭐 자업자득이긴 한데 특히 센티언트 하반신에 원래 자기 다리 매달려서 덜렁거리는거 봤을땐 좀 마음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