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데려가서 느그엄마 만들땐 그냥 콱 죽여버리고 싶었는데죽지도 못하고 강제로 개조당해서 추해진 자기모습에 멘붕온거 보고 짠해짐뭐 자업자득이긴 한데 특히 센티언트 하반신에 원래 자기 다리 매달려서 덜렁거리는거 봤을땐 좀 마음아팠다
결국 마굴리스는 뒤진거고 나타가 스파이 맞는거였네 남은 떡밥은 오퍼를 왜 안죽였냐뿐인가
꼬추가 없어졌어
이게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