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샘

보이드 타일의 미션내용이 대부분 뭐였지?

대부분 그리니어,코퍼스가 오로킨 유물들을 발굴하려 한다
그리고 텐노들은 오로킨 유물이 악용되지 않게 그리니어,코퍼스의 오로킨 유물 발굴 작업을 막으러 간다

이렇듯 오로킨 유물을 세계관 내에서 존나 귀중한 역할을 가짐


그런데 키티어의 두캇 시스템을 생각해 보면
두캇은 오로킨 유물과 교환해서 얻는거잖어

게다가 두캇의 사용처는 이때까지 키티어 밖에 없었으니
오로킨 유물과 두캇을 교환해 줄 사람은 사실상 키티어 그 자신밖에 없음


뭔가 이상하지 않음?
그리니어,코퍼스가 막강한 군사력까지 동원해서 얻으려 하는 오로킨 유물을 키티어는 두캇을 팔아먹으며 몇십만개씩 챙기고 있는거임

웦 세계관에서 오로킨 유물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 생각해보면 존나 아이러니함


거기다가 이번 키메라 퀘로 얻게되는 무기
'센티언츠 살해자' 파라세시스는 무려 1000두캇을 먹음
키티어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두캇을 소비하는거임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지랄이고 왜 1000두캇이나 드냐
시발 무기 하나에 프라임드 모드 2개 살 두캇을 갈아넣어야 되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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