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첫 번째로 무기를 선택할 때는 주저없이 고른다
룩이 맘에 드는거, 보기에 스탯 괜찮아 보이는 거, 다른사람이 쓰는데 재밌어 보이는 거
이유를 불문하고 마음에 들면 바로 착수하면 됨
두 번째는 선택한 무기의 육성.
무작정 다른 사람의 모딩을 따라하거나
예능 모딩을 한다고 깝죽대다가 "아 이거 스레기무기" 하고 버리지 말고
충분한 애정과 시간과 포르마를 들여서 무기의 잠재력을 끌어내 보자
마지막으로 op무기는 치트키 삼아 하나 만들어 둬라
애용하는 무기로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들고가서 줘팸해주면 됨
물론 글랙시온, 벤카 따위의 노답스레기들은 거르고 가자
소올직히 룩 보고 만들었다가 스탯보고 맘이 흔들리고 랭작중에 맘이 흔들리고 빌더에서 dps 내보고 맘이 흔들려서 포작 포기한 무기가 많은 거시야....
ㄴ 파이라나같은거... 웬만하면 그냥 모딩으로 밀고 가는데 그런건 진짜 못쓰겠더라
누가 보조무기 샷건은 파이라나가 원톱이라 그러던데... 아직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
보조무기 샷건은 개편을 안해서 다 주무기 샷건에 비하면 후달리는게 사실인데 개중 크리모딩되는 파이라나 상태이상 높은 아킴보 브롱코 프라임 둘이 제일 괜찮단다
그리고 파이라나 풀포작해서 쓰는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출격에 방어력강화나 실드강화 아니면 경보병유닛들 상대로는 출3까지도 잘 먹힘.....뭐 헤비나 엑시무스한텐 힘 못쓰는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