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거의 3일만에 중재 발굴 떴길래 조합 맞춰갖고 돌아서 오르타 5개 + 12000엔도 해서 2만 5천 엔도가량 먹었음
발굴기 몇개 깨먹어서 먹은 테이블은 13개
라툼을 각잡고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발굴에 한정해선 라툼보다 잘모이는거 아님?
오늘 점심에 거의 3일만에 중재 발굴 떴길래 조합 맞춰갖고 돌아서 오르타 5개 + 12000엔도 해서 2만 5천 엔도가량 먹었음
발굴기 몇개 깨먹어서 먹은 테이블은 13개
라툼을 각잡고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발굴에 한정해선 라툼보다 잘모이는거 아님?
라툼 한시간에 15000 좀 넘게 벌렸었음
생각보다 많이 벌리네 대충 중재발굴 > 라툼 >= 중재인양 > 쩌리 순이겠다
15000이면 중재발굴이 나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