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원들 뒤지건 말건 신경도 안썼었는데
나이더스퀘 문닫는 미션에서 npc 문닫다가 죽어버리면
내가 좆밥이라서 못살렸구나 싶어서 존나 자책감듬
죽은 npc도 누군가의 형제고 아들이고 아버지고 동료였을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