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한번도 안보고 눈치만으로 깰 확률은 0%에 수렴하고
보고 한다고 해도 다음 차례 계속 보면서 해야함
그리고 외워진다 해도
그 코스 복잡성하고 분량 때문에 어떻게 해도 시간 많이 잡아먹음
이거 디자인한 새끼는 아직 살아있을까? 싶을 정도
총 맞아도 안이상함
이거에 비하면 다른 첩보는 코스만 알면 그냥 달리기임
보고 한다고 해도 다음 차례 계속 보면서 해야함
그리고 외워진다 해도
그 코스 복잡성하고 분량 때문에 어떻게 해도 시간 많이 잡아먹음
이거 디자인한 새끼는 아직 살아있을까? 싶을 정도
총 맞아도 안이상함
이거에 비하면 다른 첩보는 코스만 알면 그냥 달리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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