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아이돌론 평원 처음 나왔을 때 95% 번역이 안되서 사야의 기도 퀘스트 내용도 제대로 모르고 깼었고


심지어 한국어 클라이언트에 일본어하고 중국어 짬뽕되서 번역됬었고 아주 개 난장판이었음


근데 번역하는 새끼 중 한명이 추석 핑계대며 지랄하는거 보고 이 때부터 번역에 불신이 생겼음


사실 이전부터 번역 개떡 같이 했었음


바이탈리티를 바이탈러티로 번역해놓고 몇년 동안 방치하다 내가 서폿보내서 고쳐진 경우도 있고 여러모로 일 개떡같이 함


그러면서 거불이지만 플래받고 기여도 오르면 그에 따른 혜택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건 자세히 모르고


이 씹새끼들은 그냥 처음부터 제대로 번역 할 생각 없는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