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확률 반반인거봐도 확률 50%밖에 안되네 하던사람이였는데 아는지인이 겜해보라고 셸숔 지원해주고 티그리스만들고 그랬다가 옥타비아라는 웦알게되고 파밍할때 확률이 22%인거보고 맨처음에는 "이거 왜이리 확률 씹창이냐"라고 물어봤는데 그정도면 매우 양호한거라고 지인이말해서 시발 이게 어딜봐서 양호한거냐 생각했는데 4% 0.03% 별의별 확률을 다 겪어보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22%는 효자였어 시발
확률 반반조차 안믿던 사람이 이제는 확률 10%만 넘어가도 뜰것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확률 반반조차 안믿던 사람이 이제는 확률 10%만 넘어가도 뜰것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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