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터스는 오스트론들이 살던 곳에 베이 헥의 터스크 부대랑 구울들이 침략한 거잖아그런거 말고 네프 엔요랑 솔라리스 유나이티드처럼 카보어 같은 탈영병 애들이랑 사가스 럭이랑 대치하는 설정의 평원 나왔으면 좋을 듯
카보어는 평화주의자들이라 죽음도 평화라며 여차하면 삶을 포기하는 애들이라 못싸움. 탈주 하다보면 그런 대사 읊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