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mastiff can take it, and dish it out.
mastiff는 사실 도사견이 아니라 그냥 집앞에 묶어두는 개임, 도사견은 일본에서 투견시킬때 쓸려고 교배한 품종으로 따로 japanese mastiff라고 함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용맹스럽고 강건하여 투견, 호신견으로 사육한다고 나와있으니 그냥 간단하게 번견(番犬), 또는 맹견이라고 하고
take it은 참고 견딘다는 듯 그대로 받아도 상관없지만 dish it out은 영영사전에서 찾아보면 남을 비판한다는 뜻 외에도 그냥 공격한다는 뜻도 있음
그러니 새로 번역을 하면 / 이 용맹한 동반자는 적들의 공격을 참고 버텨내어 공세에 나설수 있습니다
원래 번역의 느낌을 살리면 / 싸움을 위해 태어난 이 동반자는 참고 견딜수도, 적들에게 맹렬히 쇄도할 수도 있습니다
이정도로 하면 욕 먹을일은 없지 않았을까
번역기 돌려놓고 읽지도 않았다는것 그보다더한건 추석때문이라면서 몇개월동안 방치시켜놨다는것
니가 번역팀 해라
ㅇㅋ
난 원문 보고 이 투견은 적을 낚아채서 요리할 수 있습니다 정도로 생각했는데
니말 듣고보니 dish it out 말고 그냥 dish out일수도 잇겠다 나는 드라크 쿠브로가 그리니어 엘리트 똥개들이니까 좀더 공격적으로 해석했거든
and 니까 견딜 수도가 아니라 견디고 가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