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정리:        12시가 다되가서 출격을 가기로함

                   출격 1라가 첩보임 

                   내 핑이 400까지 튐(밖에 천둥번개치고 비가 쏟아지고있었음 해외임)

                                        (게임하는데 전혀 지장없는 인터넷이지만 그렇게 좋지는 못함)

                   핑이 높아서 몹들이 안때리고 문이 안열림

                   제접을함(길게 쳐줘야 3분 채감상 2분 이내)


검은색-길원

닉깐거-나

빨간색-쌍욕박는사람



난 이제 13랭이고 몹들을 순식간에 죽이지 못함 

출격이면 첩보 정보 빼내는데 애들이 있는걸 알고 걔낼 잡아야하니까 라이노를 듬

무엇보다 눕거나 누워서 걸려서 길원한테 피해주고 싶지가 않았음


내가 생각한 최선이었음


여기서부터 내가 잘못됐다는걸 느낌

난 첩보를 로키 같은애들로 간다는 관념이 박혀있었음


오퍼라는 선택지가 있는걸 알게됨 

근데 오퍼 ctrl 눌러서 들어가는거 느리고 짧지않음?


첩보는 출격이나 희귀자원 얼럿이 아닌이상 잘 안가서 길을 잘 모름;

아직 오늘 13랭 뉴비임 


물론 클랜이 더 수월하긴 하지만 나도 시간이 좀 걸리지만 첩보정도는 혼자서도 할수있음

-나도 내가 잘못한걸 알지만 슬슬 화가남


대답 안듣고 말만하고 제접한건 내 잘못이지만 왜이렇게 화내는지 모르겠음 


누가 모집한건데

그리고 나는 이태까지 라이노가 만능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

많이 눕거나 눕다가 걸리거나 해서 팀한테 피해를 안주고 1인분을 하고싶었음

저사람들이랑 비교하면 난 한없이 약하고 느림 


난 vpn안씀 vpn쓰면 느려서 게임도 못함 

핑이 높아서 문이 안열림 그리고 공격도 안되고 공격을 안맞음


나도 맨날 당하고만살고 맞고만 살아서 나도 맞받아쳐봤음 

그래도 내가 잘못한걸 알고 여기서 끝내고싶어서 사과를 함 





대답 안듣고 나간건 내잘못이지만 또 말이바뀜



조선시대면 이미 결혼할 나이 17이나 처먹고 욕들었다고 방구석에서 눈물흘리고있네 

내가 잘못한게 맞으면 알려줘 다시 사과드려야하니까 

그래도 아무리 내가 잘못했다고 해도 좀 심한거 아니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