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울 사투리 특징이
양성모음을 음성모음으로 바꿔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삼촌을 삼춘, 하지마를 해지마, 옷을 다리다를 옷을 데리다 등으로 말하는게 그 예다.
이런 옛 서울식 사투리는 80년대 이후부턴 잘 쓰이지 않는다.
번역자 미국인가 캐나다 사는 아이 아빠라던데
80년대 이전 이민자들한테서 보존된 서울 사투리를 그대로 쓰고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튼 결론은 아주 어릴때 미국으로 갔거나 미국으로 건너간 부모한테서 태어난 번역자의 한국어 구사능력은 아주 낮을것이란거지.
양성모음을 음성모음으로 바꿔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삼촌을 삼춘, 하지마를 해지마, 옷을 다리다를 옷을 데리다 등으로 말하는게 그 예다.
이런 옛 서울식 사투리는 80년대 이후부턴 잘 쓰이지 않는다.
번역자 미국인가 캐나다 사는 아이 아빠라던데
80년대 이전 이민자들한테서 보존된 서울 사투리를 그대로 쓰고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튼 결론은 아주 어릴때 미국으로 갔거나 미국으로 건너간 부모한테서 태어난 번역자의 한국어 구사능력은 아주 낮을것이란거지.
29살이라던데
주번 한인들이나 부모가 쓰는 말투 따라쓸듯
한국에 거주하는 애들이 번역지원해서 하는거 아님?
외국사는번역자 있다던데
한국에서 수정하는 애들이 상호보완 해줘야지. 그걸로는 변명거리가 되지 못한다
88년생에 초딩 막바지에 이민 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