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생멸활동시에 발생하는 부산물 배출하는 구멍도 있고 한걸 보니까 건물 자체가

살아있는 조직으로 이루어진 구조라서 생명활동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그러나봐

괴저성 좌상은 쉽게 말하면 멍이 존나 심하게 들었다는 뜻임



이걸로 버려진 오로킨 함선이 인페스티드 천지인 이유랑 레펜티스가 무럭무럭 자라난 이유도 설명가능할듯

근데 이런걸 떼다가 고기라고 팔아먹어? 이런 벼락맞을 새끼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