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눔이라는 신이 있는데 바다로 간 누구랑 사랑했으나 헤어지고 자신은 땅에서 영원히 그리워하는거였나 뭐 있고
지구에서 옛전쟁때 뒤지게 센티언츠에서 치고받고 싸우다가 전쟁이 끝난후 센티언츠들이 방황하다가
우눔과 그를 중심으로 하여 번성하는 시터스를 보며
출산이라는 욕구를 가지게 된 센티언츠와 시터스간 전쟁이 나고
우눔은 가라를 앞세워 싸우게 됨
그러나 길어진 전쟁끝에 가라는 자신을 희생하고
그 대가로 그 일대의 센티언츠는 자아를 잃어버림
그래서 파괴만 일삼으며 테랄리스트나 봄발리스트 같은 형태로 밤마다 되살아나는것
레버넌트도 그 당시 싸운거같기는 한데 우눔의 의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여하튼 그 전쟁으로 우눔도 힘을 많이 소모해서
퀼들을 통해 목소리를 전하면서 시터스의 주민들한테 식량조달정도만 하는중
지구에서 옛전쟁때 뒤지게 센티언츠에서 치고받고 싸우다가 전쟁이 끝난후 센티언츠들이 방황하다가
우눔과 그를 중심으로 하여 번성하는 시터스를 보며
출산이라는 욕구를 가지게 된 센티언츠와 시터스간 전쟁이 나고
우눔은 가라를 앞세워 싸우게 됨
그러나 길어진 전쟁끝에 가라는 자신을 희생하고
그 대가로 그 일대의 센티언츠는 자아를 잃어버림
그래서 파괴만 일삼으며 테랄리스트나 봄발리스트 같은 형태로 밤마다 되살아나는것
레버넌트도 그 당시 싸운거같기는 한데 우눔의 의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여하튼 그 전쟁으로 우눔도 힘을 많이 소모해서
퀼들을 통해 목소리를 전하면서 시터스의 주민들한테 식량조달정도만 하는중
그 유리물고기 모아서 얻는 스토리는 가라랑 우눔이랑은 별 관계없는 구전설화 이야기인거로 알고 있는데
애당초 우눔은 로터스가 텐노들 숨길때 혼자 맘아있기로 한 텐노욨음
남아있기로 한
엥 우눔이 텐노였다고
그리고 그 천년어 조각에서 나온게 가라가 우눔의 전사라는건데 뭔소리야
ㅋㅋㅋ 다 섞어놔서 혼돈의카오스넼ㅋㅋ
이게 뭔 소리들이야
해로우퀘의 렐이 해로우에 전이햐 있던걸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