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눔이라는 신이 있는데 바다로 간 누구랑 사랑했으나 헤어지고 자신은 땅에서 영원히 그리워하는거였나 뭐 있고

지구에서 옛전쟁때 뒤지게 센티언츠에서 치고받고 싸우다가 전쟁이 끝난후 센티언츠들이 방황하다가

우눔과 그를 중심으로 하여 번성하는 시터스를 보며
출산이라는 욕구를 가지게 된 센티언츠와 시터스간 전쟁이 나고

우눔은 가라를 앞세워 싸우게 됨
그러나 길어진 전쟁끝에 가라는 자신을 희생하고
그 대가로 그 일대의 센티언츠는 자아를 잃어버림

그래서 파괴만 일삼으며 테랄리스트나 봄발리스트 같은 형태로 밤마다 되살아나는것

레버넌트도 그 당시 싸운거같기는 한데 우눔의 의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여하튼 그 전쟁으로 우눔도 힘을 많이 소모해서
퀼들을 통해 목소리를 전하면서 시터스의 주민들한테 식량조달정도만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