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네크로스 프라임 부품을 먹으려고 보이드 균열을 갔어요


아무도 안오길래 혼자 쓸쓸하게 하고있는데 헤비거너랑 웬 인페스티드가 넘 피통이 커서 애먹고있었음


ㄹ데 누구 한명이 들어왔는데 첨 보는 아이콘이라 보니까 저랑 같은 프로스트 프라임이었어요


늒네 6랭 60% 찍으면서 프로스트/프라임은 처음본것이에요


그때가 첫번째 모바일 방어위치에서 글로브 깔고 방어하고있는데 오더니 그분도 글로브를 슝슝 깔았어요


밖에서 보니까 왕구슬 안쪽에 애기구슬이 들어가있는 묘한 형태가 된것이에요


부랄 안의 작은 부랄같았어요


글로브 범위에 호고곡; 이러고있는데 아발란체를 쓰니까 그냥 눈에 보이는 애들이 죄다 얼어서 터져나갔어요


전 프로스트 저밖에 못봐서 그냥 방어에 쓸만하고 소소하게 메즈나 넣는 캐릭인줄 알았는데 생각이 바꼈어요


프로스트는 얼법이었던것임


우와앙 팡 하니까 애들이 죄다 얼더니 얼음팡팡하고 죽었어요


데단헤...


그리고 톤코어 만들었는데 모드가 하나도 없어서 미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