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컨셉 그중에서도 2번 모션을 생각해보면 채찍 고행자가 컨셉인거 같은데


자신을 혹사해서 신의 노여움을 대신 풀어 역병을 물리친다는 사제는 온데간데 없고 무적뽕이나 돌려먹는 테랄 죽돌이가 되어있는가


자기를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좋아지는건 오히려 갸루다가 더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