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 노동자들이 네프 엔요 일당을 언급할 때 경멸의 의미를 담는 걸 고려하면 엔피시들의 대화문에서 쓰이기로는 적절할 수 있음


그 세금쟁이 새끼들이~~ 같은 뉘앙스로다가


문제는 티저 사이트에서 쓰인 택스맨은 네프 휘하의 '세무 당국'의 의미로 보는게 맛다는 것





그리고 엔요가 언제부터 안요가 됐냐 얘네 게임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