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직장도 있는 바쁜 분들이신데 번역에 여가시간 다 잡아먹으니까 보상 받아도 기분이 좆같은거 아닐까?

우리는 사실 번역일 관두게 해달라고 반쯤 노골적으로 외치고 있는 그들의 호소를 알아듣지 못하고 낄낄거리고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