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댕길때 보면 같은 양식이나 가이드라인을 따르더라도 보고서 같은 문서를 존나 찰지게 잘 쓰는 새끼들이 있는데 확실한건 번역팀 얘네는 그런 애들과는 거리가 멀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