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크킄, 흑화한다... 내안의 흑염룡이 깨어나버릴지도?" 하던 새끼가

일진한테 정규화되고 주기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채 나이가 들면 딱 저렇게 됨

기본적으로 "나는 남들과 다르고 너네들은 열등하다" 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린 행동양상을 보임


근데 여기서 좆같은게 뭐냐면

지들끼리 조용히 구석에 짜져서 저러면 아무도 뭐라고 안함

물론 부모는 속이 터지겠지만

선민사상+과시욕이 겹쳐지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틱이 나오게됨


이번 번역 사건도 비틱새끼 특유의 과시욕이 불러온 결과물임

와패니즈 B급 감성을 메인으로 하는 게임에 정공새끼들 몰려드는건 당연한거고

과시욕 드러내는것도 비틱새끼들 특징이고

번역팀 딱 좋잖아?

남들한테 과시하기 좋고 게다가 내 입맛에 맞는 정공겜이고


번역팀은 절대 스스로 완장을 놓지 않을거임

책임져 본적 없으니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도 없을거고

DE도 딱히 심각하게 생각 안하는거 같고

그럼 이 좆같은 상태가 계속될거임


참고해라

참고 하라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