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벤트 같은걸로 스토리 진행시킨다며?
그럼 이번 원 사우전드 컷은 어떤식으로 진행됨?
그리니어니까 쌍둥이 여왕 나오려나
칼이 뭔가 큰일을 해낼듯
아니 스토리 진행은 이벤트
엔요를 돕느냐 알라드를 돕느냐, 어콜라이트를 모두 처치할 수 있느냐 이런게 이벤트였고 택얼로는 신무기나 독특한 플레이 방식이 많았음
택얼은 그냥 자잘한 설정떡밥같은거고 스토리 진행은 이벤트.월드 이벤트임
칼이 뭔가 큰일을 해낼듯
아니 스토리 진행은 이벤트
엔요를 돕느냐 알라드를 돕느냐, 어콜라이트를 모두 처치할 수 있느냐 이런게 이벤트였고 택얼로는 신무기나 독특한 플레이 방식이 많았음
택얼은 그냥 자잘한 설정떡밥같은거고 스토리 진행은 이벤트.월드 이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