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섹터가 원래 다른 게임에서 길드간에 땅따먹기 전쟁해서 땅 먹은 놈한테 플레이어들이 이용세 내는 그런 개념인데
원래는 거기서 주일?단위로 클랜끼리 전쟁해서 다크섹터까지 가는 다리 누가 놓는지 전쟁해서,
이긴쪽이 거기에 다리 놓고, 그 노드 이용하는 놈들한테 세금 받아먹었는데 여기가 사실상 PVP장이였음.
용병비를 위해 그리니어랑 코퍼스한테 영혼 팔아먹는 텐노들이 세금을 위해 영혼 팔아먹고 서로 싸우는 곳이였으니.
콘클레이브 업뎃이 되면서(PVP 2.0) 콘클레이브 밸런스를 잡기 위해 PVP 1.0인 다크섹터는 무기한 휴전 상태로 전환한다 했고,
이에 따라 다크섹터에 내려졌던 세금들도 사라짐. 다크섹터 노드 누르면 이상한 영어명칭이랑 이상한 마크 뜨는데 그 당시 마지막으로 그 노드 먹었던 클랜들.
아무튼 본론은,
다크섹터 = 자원 드랍 확률 더 높음. 크레딧 더 많이 줌
이므로 보통 자원이나 크레딧작 갈때는 다크섹터 쪽으로 감. 대표적으로 에리스 다크섹터 방어(에다방)
원래는 플라스티드,폴리머 번들 먹으러 천다방도 인기 많았는데 샤크윙 업뎃이후 맵이 싹 바뀌어서 아무도 안함
그래도 텔루륨 먹으러 천다생은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