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기대한것도 아니고 그냥 맨날 갤들어와서 확인하는 정도였는데


막상나오고 접속하고나니 뭔가 허무하면서 공허함


오브 협곡 딱 처음 입장하고 몇분을 그냥 바라봄 


노동요가 마음을 울림 씨발 


노가다를 다시해야한다는 무게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