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 : 출격보상이었다가 클랜제로 바뀐 그저그런 워프. 콘클에선 좀 쓰임


재빠른 이동기를 보유하고 있어 즐기기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네크로스 : 일명 농부, 파밍할때 좋은 워프레임. 개편되면서 파밍도 하고 탱도하는 사기꾼이 되었다.


다만 사기꾼이 되려면 특정모드와 어느정도의 숙련도가 필요하다.


노바 : 유틸쪽에서 매우좋음. 군중 제어기, 이동기를 갖춘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프레임이다.


특유의 외형때문에 인기가 많다. 단점이라면 여 프레임 특성상 낮은 방어력과 체력.


닉스 : 적의 정신을 지배해서 아군으로 만들거나 혼란스럽게 해서 지들끼리 싸우게 하는 프레임. 


어빌리티 개조모드로 인해 사용자가 많이 늘었으나 여전히 쓰이는 곳은 한정적이다.


라이노 : 뉴비한테 추천해줄 프레임 no.1 의 자리를 꿰찬 터줏대감.


게임의 난이도를 하락시킬 뿐더러 단단함과 우직한 맛이 있는 상남자의 프레임이다.


로키 : 만능, 하지만 만능이 되려면 게임에 대한 이해도와 고랭크의 모드가 필요하다.


어느 미션에 가도 1인분은 하는 게임 내 최고의 사기꾼.


림보 : 남들과 다른 게임플레이를 즐기는 자의 프레임. 단지 나사빠진 스킬들로 인해 1인분을 못할때도 있다.


여담으로 버그가 많아서 강제로 게임을 캐리할 때가 있다.


매그 : 한때 코퍼스 여제라고 불리는 코퍼스한정 썅년이었지만 개편후 관짝에 잠들었다.


스킬 매커니즘을 알아도 팀원이 받쳐줘야 1인분을 하는 프레임이다.


메사 : 한때 고인취급당했으나 상향 후 미쳐날뛰는 프레임. 특유의 스킬과 외형으로 인해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프레임이다. 그에 걸맞는 지랄맞은 획득 난이도는 덤.


미라지 : 어떤 무기라도 1인분이상을 하게 해주는 뽕 워프레임. 진정한 미라지는 12랭 사뮬러 부터다.


바우반 : 공돌이. 군중제어에 특화된 프레임. 얼럿으로만 획득 가능하다.


프라임으로 나오면서 인기가 급증했으나, 각 파츠가 레어구간이라 만들기조차 힘든 프레임


발키르 : 엄청난 방어력, 초반에 비교적 얻기 쉬운 프레임에 속한다. 여자 광전사라는 컨셉때문에


인기가 많은 프레임. 한번쯤 해보는 프레임이다.


밴쉬 : 감청 no.1. 다른 프레임들이 하향을 먹고, 본인은 조금씩 상향이 되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탁월한 군중제어기. 단점이라면 못생겼다. 스킨을 끼자.


볼트 : 피카츄. 이속증가를 팀원에게 부여하여 생포나 발굴 등의 미션에 유용하게 쓰인다.


다소 연약한 프레임이라 사용자의 숙련도가 필요하다.


새린 : 글래머러스한 외형으로 인기가 많은 프레임이다. 개편으로 사용자가 많이 줄었지만


아직까지 애정을 갖고 플레이하는 사람이 많다. 비교적 단단해서 홀로생존을 하거나 랭작방에서 자주보인다.


아틀라스 : 돌펀맨. 멋-진 외형으로 초반엔 인기가 많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점점 빈도가 줄어든다.


애쉬 : 한때 애쉬장군이라고 불릴정도로 방어나 섬멸미션의 황제자리를 꿰찼으나,


개편을 가장한 너프로 사망직전에 이르렀다. 여담으로 개미를 닮았다.


엑스칼리버 : 초반 게임의 1등공신이라고 할정도로 튜토프레임 3인방중 압도적인 1등.


너프를 많이먹어서 고랭크로 갈수록 출현빈도가 낮아지지만 빛이 바래진 않았다.


엠버 : 새린과 애쉬가 개편되면서 무적의 섬멸여제가 되었다.


매혹적인 스킬들로 인해서 모스트1인 플레이어가 많다.


오공 : 쭝궈 프레임. 소드얼론에 특화되있는 프레임이지만, 인기는 없다.


오베론 : 다양한 스킬들을 가지고있지만 제각각 어중간해서 애매한 프레임


나중가면 3500크레딧이 된다.


이나로스 : 실드가 없는대신 체력이 엄청난 프레임. 하지만 인기가 없다.


이바라 : 첩보, 스텔스 킬, 암살에 특화된 프레임. 로키와는 다른의미로 좋은 프레임이다.


이쿼녹스 : 낮 , 밤으로 형태를 바꿔가며 적들을 재울수도 , 죽일수도 있는 프레임.


애매한 감이 있지만 파일럿의 재량에 따라 성능이 상향된다. 획득 난이도가 지랄맞은 프레임 


제피르 : 새. 톤코어. 끝


크로마 : 에너지색에 맞춰 속성을 부여받는 프레임. 방어력과 공격력 버프가 있어


무기와의 상성이 매우좋은 프레임이다. 또한  인간형이라고는 볼 수 없는외모로 오컬트적인 인기가 있다.


지속,위력,효율을 모두 챙겨야하는 높은 난이도의 모딩을 자랑한다.


트리니티 : 레이드 할때 없으면 안되는 프레임. 고티어 생존이나 방어에서도 찾는모습이 보인다.


적들에게 에너지를 뺏어서 아군에게 부여하거나, 팀원을 즉시회복하는 스킬들로 팀원들에게 인기가 많다.


티타니아 : 안해봤다. 미안. 애들이 쓰래기래.


프로스트 : 방어, 발굴의 넘볼수 없는 숨은 공신. 코트를 입은듯한 간지나는 외형으로 인기가 많다.


하이드로이드 : 어부. 파밍이면 파밍. 군중제어면 군중제어. 여러모로 유용한 프레임.


허나 각 분야마다 특출난 프레임이 있어 애매모호한 면이 있다. 





갬하면서 프레임별 느낀점을 적어봤음.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거고 특정프레임을 까려고 글을 쓴게 아니라는점 감안해주시면 감사.


이건 좀 아니다 싶은게 있으면 댓글로 적어주고 댓글에 내용이 부가적으로 붙었다면 그건 거의 팩트일거임.


글중에 늒네가 프레임별 설명 해달라해서 함끄적여봄 



결론은


초반 추천 프레임 : 엑스칼리버, 라이노


전체적인 추천 프레임 : 로키, 노바, 프로스트


뽕맛 : 메사, 미라지


레이드용 : 닉스, 밴쉬, 트리니티, 로키


문제되면 자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