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수요가 없으면 허수대기중이란 말도 없다.
바보라도 기다리는게 시간 낭비라는걸 알테니
2.그렇다면 허수는 잘못되었는가?
허수가 수요가 있고 수요를 충족해줄 공급자가 있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는다.
3.정당한 허수의 조건은?
허수를 필요한 파티또는 파티장의 특별한 허가.요청
사실상의 초대로써
역설하자면 허수는 파티의 특허를 필요한것
아무런 언질없이 허수짓은 조리상의 민페가 인정된다.
4.왜 사람들이 허수를 싫어 하는가?
기본적으로 댓가없이 이익을 얻는다는 의미로써
을인 허수는 갑인 파티장또는 딜러에게 이익을 받는다.
하지만 허수의 양산화.증식화로 인해
일부허수가 행동과 언행이 안좋은 영향 즉
자신이 갑인양 떠들어 대는일이 많아졌기때문
또한 그들은 대부분 마랭두자리도 안되는데
이것은 노드를 뚫지않고 허수짓만 하는것으로
보이며 굉장한 혐오감을 비치는듯 하다.
5.그럼에도 모집하는 사람의 이득은?
경험치와 몹수 등 수치상의 이득을 극대화하여
최선의 이익을 원함.
그외 심리적 요인도 있을거라 예상됌.
아님 말고
6.이것을 어찌하면 좋은가
게임을 즐기는 방법을 함부로 규정 할 순없지만
타인에게 혐오감또는 손해를 주는 것은 지양되는 바
모집자는 아무나 뽑지않고 최대한 가려 뽑도록하고
지원자는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비칠지 고려하자.
번외.농부와 가속노바는 허수에 포함되는가?
누구도 안궁금해 하지만 맡은 바 임무가 있다면
허수가 아닌 임무수행자이다. 단 아군이나 파티장의
허가나 즉 스킬만 써달라는 요청사항이 없다면
그들 역시 딜을 넣어야 된다.
는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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