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택이라는게 존재는 하는거냐?

애초에 다 정해져 있는데.

내 선택이라고 포장하는거 아님?

그렇지않고서야 도대체 어느 누가 이렇게 좆같은 경우를 선택하는데?

행복이 지겨워서 병신같은 자극이 필요한 사람이라도 있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