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킹 모드 하나도 안 낀 나타로 포르투나 5티어 바운티 돌면서


한번도 죽겠다라는 생각이 든 적이 없었는데


미라지 들고 들어가니까 시발 툭하면 뒤져뿌네


나타할땐 걍 쳐맞으면서 누운애 살려도 여유였는데


미라지는 살리는건 커녕 안 눕길 바라니


워딩 헤일로가 존나 사기 어빌이었구나 라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