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양계는 맞는데, 정작 현대 인류의 문명은 남은 게 없네.
시터스와 아이돌론의 평원 위치가 카스피해 근처로 보인다만, 그쪽의 유적 같은 건 전무하고 웬 오로킨산 육봉밖에 없으니...
지구가 지금 모습이랑 비슷한걸로 봐서는 지각변동이 일어날 정도로 조온나 먼 미래는 아닌거 같은데, 어째 언급조차 없다냐.
시터스와 아이돌론의 평원 위치가 카스피해 근처로 보인다만, 그쪽의 유적 같은 건 전무하고 웬 오로킨산 육봉밖에 없으니...
지구가 지금 모습이랑 비슷한걸로 봐서는 지각변동이 일어날 정도로 조온나 먼 미래는 아닌거 같은데, 어째 언급조차 없다냐.
인간문명이 보이드의 기술로 존나게 발전한게 오로킨이긴 한데
지금으로 따지면 구석기랑 현대의 차이일정도로 오랜시간 지났으니까
구석기야 선사시대니 그렇지만 현대는 역사시대인걸. 게다가 그 건설적이고 문화적인 오로롱킨들인데, 별다른 이유 없이는 인간의 근본적인 역사를 완전히 망각하게 둘리가 없을거 같음.
오로킨 시대 이전에 겁나 큰일이 있었던 걸려나.
가뜩이나 자원고갈이랑 인구과밀에 시달리던 애들이 환경도 파탄나는 지구에 문화보전할 여유가 있었을까
지구문명은 뭐 유전자이상으로 이상과다증식하는 거대식물들땜에 순식간에 파괴됬단 코덱스 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