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양계는 맞는데, 정작 현대 인류의 문명은 남은 게 없네.
시터스와 아이돌론의 평원 위치가 카스피해 근처로 보인다만, 그쪽의 유적 같은 건 전무하고 웬 오로킨산 육봉밖에 없으니...
지구가 지금 모습이랑 비슷한걸로 봐서는 지각변동이 일어날 정도로 조온나 먼 미래는 아닌거 같은데, 어째 언급조차 없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