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때는 그렇게 텐노 편이라는걸 각인시키고두꿈때 화룡점정이었는데갑자기 희생때 태도 돌변한게 말이 안되는거 같음아이돌론의 평원 당시에도 콘주랑 협업해서 베이 헥 머가리 후갈기는거 앞장선게 로터스고 로터스가 텐노 파견시킨건데왜 굳이 희생 와서 그런 태도를 보이는지 이해가 안감뉴 워 나오면 알겠지?
Soon에 soon을 거듭하다보니 앞에 스토리를 잊어버린게 아닐까 싶을정도임
뉴 워 때도 해결 안 하면 DE가 멍청한 것
발라스는 이젠 걍 뭣도아닌 기계괴물로 보던데 애초에 인공지능인걸 감안하면 인격이라던가 플롯을 엄청 꼬아놨을수도 있음
발라스가 데려간후 전신 센티언츠하 됬으니 세뇌같은거 당한거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