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제라 만들기 쉬움, 재료도 별거 안들어감

전용 모드 필요 없음


패시브가 컨트롤하기 너무 불편하다고 하는데


일주일만 해서 익숙해지면 오히려 이거 없는 웦 쓰면 답답할 정도고


최대 장점은 얘 유틸성이 너무 쩔어준다는거 같음



어빌 보면


1번 이속 증가 + 매즈


2번 체력, 에너지 수급 + 이동기


3번 무적 + 뎀감 + CC 면역, 말이 필요없는 워프레임 전체를 통틀어도 한손에 꼽히는 씹사기 어빌


4번 광역 메즈 + 저티어 광역 스위퍼


뭐 하나 버릴게 없음



처음에 나타 할 땐 뭔가 어중간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빌간 시너지가 워낙 좋은데다가


나타 자체 스펙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어뎁 하나만 껴줘도 다른 탱 모드 없이 출격, 중재까지 뒈질 일이 없음



기동성도 웦 전체로 따져도 손에 꼽히니 평원에선 날라다니고


광역 딜링+메즈기도 있어서


섬멸 스피드런에서 얘 따라올 놈은 새린, 볼트 정도 뿐


그것도 구출 같은건 못 따라옴



그나마 쓰기 불편한건 탈주나 첩보 정도?


첩보도 걍 몸뚫 가능이라 해독기만 사용 가능하면


오히려 더 빠르긴 하지만 패스함



단점은 무기 딜을 보조하는게 없어서


깡딜은 솔직히 좀 약하다는거 정도


그외에는 진짜 쓰면 쓸 수록 완전체 웦 같음



미션마다 워프레임 갈아끼는거 귀찮은 웦붕이가 있다면


나타를 적극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