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늅인데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다가
피씨판은 포르투나인지 뭔지도 있다던데 플스판은 업뎃도 늦는 걸 알아버림.. 근데 옮겨 타기도 이미 늦었고.... 컴터도 똥컴이라 안될거 같아...

플스는 아시아섭 갔다가 사람 느므 없어서 클랜도 가입이 안되는데다가 중국애들 맨날 마이크 키고 집안 상황 생중계 하는게 시끄러워서 북미로 옮겼는데...

북미에선 사람이 많아서 클랜도 가입 금방하고, 클랜장이 ‘아 게임 존나 할거없네 ㅡㅡ망겜.. ‘ 하는 고인물이라 늒네 발견하고 신났는지 이거저거 퍼주고 도와줘서 할맛이 좀 난다. 맨날 들어오자마자 hiya 외치고 뭐 필요한거 없는지 찾아댕김. 리벤 못까서 징징 댔더니 이 사람이 다 까줌...

근데 북미는 워낙 즐겜러가 많은지 무슨 미션을 들어가도 선불 맞은 고양이마냥 각자 사방팔방 날뛰고 돌아다녀서 4명 같이 붙어잇는 꼴을 보기가 힘듬. 모바일 방어에서도 각자 맵 끝과 끝에서 날뛰는 즐겜러가 오조오억명.

거기에..... 플스는 플래 할인도 없다는거에 2차로 좌절감 맛봄.
장사 하기 귀찮은데 현타 오네.... 플스 유저 서럽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