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을 한국어제외 한 20개든 30개든 각기 다른 언어로 먼저 구글 번역기로 번역시키는거임


그 다음에 각각 구글 번역기로 번역시킨 여러개의 언어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


그 중에 가장 많은 뜻으로 번역된 걸 채택하는거지.




ex) 이번 차갑게 드세요 사건을 예로들면


20개의 번역된 다른 언어중 다시 한국어로 재 번역했을때 차갑게 먹는다라는 표현이 14개정도, 다른 쪽으로 번역된게 6개정도있으면


차갑게 먹는다는 표현이 14개로 압승이니까 그걸로 번역을 떄려박는거지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