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상 무언가 신비롭고 거대한 것을 좋아하는 것때문인지


혹은 모두가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수중에 들어가면 위쪽으로 지나가는 저 거대 상어가 너무나도 멋지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