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감정기 \'문화통치\' 시대에는 조선인 문관의 조선 총독 부임을 가능케 하였으나, 광복 때까지 조선인 문관은 단 한명도 뽑히지 않았다. 그 번역팀은 규정상으로 번역팀에 지원하고 테스트에 통과하면 뽑힐 수 있으나 최근 뽑힌 사례는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따라서 그 번역팀의 수준은 일제감정기 때와 같은 것이다. 병신들
생각해보니 진짜 그러네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