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신규 유저 여러분


오늘 저는 아크윙 , 아크윙 런쳐를 만들었는데


평원에서 타고 날아보니 생각보다 느리고 재미 없어서 실망감이 크더라는 분을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클랜 도장 안에 있는 텐노제 장비 연구소에서


편리한 이동 스킬을 가진 ---잇잘--- 이라는 아크윙 제작을 추천 드렸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생각을 해보니 신규 유저님들+라이트 유저 분들에겐


잇잘 제작에 필요한 옥슘량이 발목을 잡아서 꽤나 오래 걸릴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 분에게 스킬 쓰는 잇잘 보다야 못하겠지만 이건 어떻냐면서


---하이페리온 쓰러스터---라는 아크윙 비행 속도 증가 모드를 사 가시는 것을 추천 드렸어요


아쉽게도 그 분께서는 잇잘을 노려 보겠다는 말씀을 끝으로 인사를 나누고 옥슘을 모으러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신규 유저분들 중에는


제 하이페리온 쓰러스터를 사주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른단 생각에 이렇게 글을 써보았어요




저는 하이페리온 쓰러스터를 4개 팔고 있으며 사고 싶으신 2~10 랭크 이하 신규 유저분들께서는


5플래티넘 또는 아무 이름의 성유물 5개를 가지고 helloeveryone1 으로 귓을 주시면 돼요


이 모드의 높은 수용량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오로킨 리엑터 1개+포르마 번들을 증정 해드릴게요


리액터와 포르마 사용 방법은 거래시 알려 드릴게요


그리고 다 팔리면 댓글에 적어 둘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주 가끔이지만


우리 네이버 카페 , 그리고 이곳 워프레임 갤러리에


후한 가격에 물건을 사주신 분을 뒤에서 호구라 부르는 분들이 일부 계시는 걸로 알아요


사가신 분이 자조적 개그로 장난 삼아 쓰는 것도 아니고


판 사람이 뒤에서 그러는  건 정말 안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거의 방구석에서 숨어 지낸다만 제가 가끔 가는 편의점 아저씨께서 만약에


물건 파시고 절 떠나 보내며 뒤에선 " 저 돼지백수" 라면서 주위 사람들과의 안주거리로 얘기하고 다닌다면


사실이긴 하지만 정말이지 마음이 아플 거에요


--물론 그러실 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면전에서 말하는 것도 아니고 들키지 않으면 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작은 습관들이 모이면 면전에다가도 그런 말을 하는 버릇이 생겨 버릴지도 몰라요


마치 애니와 게임에 너무 빠져서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흔히들 말하는 혼모노 티 내는게 버릇이 되어버린 바람에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 끌려 가게 된 저처럼 여러분도 버릇이 될지도 몰라요


물론 저는 두들겨 맞다 보니 아주 조금 고쳐졌어요


하지만 여러분들 마저도 이런 식으로 고쳐지는 것을 저는 바라지 않아요


정말 너무 아팠습니다


추천 드릴 만한 방법이 아니에요


그럼 즐겜 되십시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