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일어클이라 그런것도 있고,


해본 글로벌 온라인 게임이 파판, 워프레임이고, 일본쪽으론 PSO2정도 해봤는데

얘네는 기본적으로 '타인이 볼 수 있는 공용 채팅'은 부득이한 일이 없는 경우 안 쓰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단 말야.

그래서 리크루트(모집)챗이나 트레이드챗조차도 진짜 끔찍할정도로 조용함.




아니 근데 시발 김치클라 켜자마자 웬 비틱들이 바글바글한데 시발 바퀴벌레 가득한 욕조에서 눈뜬기분이었음

아, 이래서 갤럼들이 비틱비틱하면서 전율을 하는건가 싶더라.

김치게임 안한지 2~3년차 돼서 까먹고 있었는데, 주셈주셈 하는 뉴비의 탈을 쓴 거지들이란 족속들이 있었지 하고 새삼 떠올림.


육성이 주된 컨텐츠인 게임에서 그걸 다 내던지고 나면 뭘로 재미를 느끼는걸까 걔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