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디슈트가 간지나서



약 6년간 크라이시스 팬이기도 했고,


바디슈트나 큼지막한 친구들을 플레이하는게 좋아해서


2. 스팀 게임, 무료라는 점


원래는 도타2와 파밍 시뮬레이터를 주로 플레이 했었는데 유저들 평가가 상당히 긍정적이고 무료라는 점에서 시작함


3. 친구들 권유


브루나이에 거주중인 오래된 피노이 친구랑


슬라브계 독일인 동료 겸 고객느님이 같이 플레이하자고 권유해서 시작함. 원래는 이브 온라인 같이하다가 둘 다 게임을 접어서..


4. 최적화


웹진이나 타 사이트에서 최적화를 논할 때 언급되는 게임 중 하나여서 시작함.


5. 마지막으로 p2w 성향이 적고 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해결해야하며 성장하는데 sf rpg라는 장르가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