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 전인가 쿠창하면서 하루 10순씩 돌리고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편하게 해보려고 40분 모집팟을 가봤음
그때, 내가 4번이고 앞에 비주류웦/ 트리/ 네크 이렇게 있어서

코라 픽하니까 모집장이 안정성 드립치면서 프로스트를 강요하길래 원하는대로 해줌
막상 들어가니까 이 새끼들이 몹을 안잡아서 쿠바장치 터질까봐 불안한거
쿠바장치 근처에서만 900마리 잡았을때 다른 세명 합쳐서 200인가 잡았으니까 결국 34분인가 쿠바돼지 새끼가 장치 터뜨려서 탈출하기는 했는데 이건 그렇다치고
역겨웠던게 한명이 상옵리벤 여러개를 계속 올리면서 아니 이게 뜨긴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ㅇㅅㅇ 이 지랄을 계속 하니까 짜증이 나는거야 몹 잡느라 바빠서 대충 대답해주기는했는데 자기는 이 리벤이 좋은지 모르겠다 어쩌구 비틱식 기만질 계속 하길래 나중에는 채팅창 끔
클린공방보다 빡치는 모집팟 뛰어보고 다시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