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약 2달전 난 루비코리벤 팔고 포번 2명만 뽑을려다 너무 신나서 3명 더주고 벡티스 리벤 사고 열심히 테랄돌았었다. 


너무 열심히 돈 나머지 지쳐서 26일부터 27일까지 겜 접속 안했음. 근데 10월 28일에 접속하려 하니까 띠용? 내 플레가 마이너스가 됐다 하면서


접속 거부 당함. 이때까진 단순히 마이너스 플레였고 정지 까지는 안 갔다.



당시 지인한테 벡티스 리벤 싸게 사고 팔레트랑 오퍼 옷 이것저것 사고 1000얼마 정도 남은 상태였음. 일단 계정 정보 뒤져보니


플레 차감된게 내가 루비코 팔고 받은 플레수랑 비슷하더라 그래서 이 거래에 문제가 있었다고 확신했었음. 


그래서 바로 서폿 데스크 달려가서 그때 저 사진속 거래 장면 첨부 파일에 넣고 되도 않는 영어실력으로 글 써서 보냈는데 


4일만에 답장이 오긴했는데 카테고리 잘못 선택해서 매크로 느낌나는 답변 왔었다. 그래서 다시 보냈고 이번엔 일주일 만에 왔었다.


답장 내용이 충격적인게


대충 내가 RMT를 했다는 것이다. 이 답장이 오고 나서부터 내 계정은 마이너스 플레에서 계정 정지로 업글 됐다. 이걸보면서 하지도 않은 짓 땜에


정지 먹게 된 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이 씨발놈들이 첨 부터 정지 때릴 것이지 왜 마이너스 플레였다가 서폿보내니까 이제와서 정지 때리지?


하고 생각했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때 그 거래가 문제인 것 같은데 어째서 RMT소리가 나오지 싶어서 무죄를 입증하고 싶으니


내가 RMT를 했다고 확신한 증거를 보여달라고 다시 서폿 보냈다. 




근데 시발 이새끼가 하는 말은 이미 해결된 문제니 이 문제에 대해 다시 언급 하지말고 꺼지라는거였다. DE 씹새들이 지들 할말만 하고 


귀닫을려는거 보고 화딱지 나기 시작했음. 일단 다른 방법 찾아 볼려고 딴 사람한테 부탁해서 나랑 거래했던 놈이랑 대화 해보려고 시도했다.


근데 시발 닉변한건지 이새끼도 같이 정지 먹은건지 없는 유저라 뜬다고 하더라 하는 수 없이 계속 서폿 보냈음.



중간에 영잘알한테 도움 받아서 다시 서폿 보내봤다. 역시 기다려도 답장이 안 왔다. 그래서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고 다시 보내봤다.



근데 Ryan 이 새끼가 이 시점부터 답장 안 하고 해결마크 박기 시작함. 그래서 딴 놈한테 문의하려고 카테고리 비스무리한걸로 바꿔서 보내봤다.


Negative Platinum Balance에다 보냈는데 이것도 Ryan 관할이었음. 시발 진짜 포기하고 꼬접해야 하나 했는데 지인이 


포럼은 관리자도 보고 사람도 많으니 니 상황 알릴겸 거기다 글 싸질러 보는게 어떻냐? 해서 할려고 했음. 하지만 내 영어 실력이 거지 같아서


내 말을 걔네들이 제대로 알아먹을지 모름. 근데 영잘알은 잠수 상태라 당장은 도움도 못 구함. 시발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