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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에 따르면 이 왜소행성은 지름이 약 500㎞로 분홍색을 띄고 있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표면은 얼어붙은 상태로 추정된다. 태양에서 약 180억㎞ 떨어져 있는데 이는 태양과 명왕성 사이의 거리(34AU)의 3.5배에 해당하는 거리다. 그동안 태양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고 여겨졌던 왜소행성 에리스(96AU)보다도 먼 거리에 떨어져 있다.
행성 이름은 '파아웃'
파하버
분홍색? 핑크네덕들 살고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