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범위

위력 최대한

1번 유지를 위한 채널링 극효율

채널링 효율 유치를 위한 최저한의 지속




일단 극범위는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 한다. 1번 스킬 각도를 최대치인 360도로 맞추려면 필요하거든. 2번 범위가 넓어지면 한번에 여럿을 잠재울수 있기도 하고. 3번 단검이 폭발해서 적 디스암 시키는 범위도 올려줌. 범위를 포기할 이유가 없다.


지속을 포기하는 이유는 바루크 기술중 지속이 영향을 미치는건 2번 장판 지속시간+ 수면시간이랑 1번 효율 뿐인데, 애초에 2번 스킬은 수면을 걸어놓고 뭘 한다기보다 절제 게이지를 채워주는 용도에 더 가깝기 때문. 어짜피 바루크 수면은 몇대 맞으면 금방 풀려서 지속시간 길다고 크게 뭐가 있지는 않더라.


공격스킬은 4번밖에 없으니까 위력을 포기할 생각도 해봤는데 애초에 4번스킬 자체가 것도 아닐 뿐더러 3번스킬 피해감소+단검 스택이랑 4번스킬 켰을때 피해감소량을 올려줘서 챙길수 있는 만큼은 챙겨줘야 함.


애초에 스킬들이 싹 다 생존에 도움을 줘서 몸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생존모드가 필요하다고 느껴지진 않더라. 아예 맞는 상황 자체가 별로 없어서 레이지도 필요없는듯. 불안하면 리다이렉션이나 바이탈리티 하나? 애초에 바자린 극성을 둘이나 쳐 달고 나와서 하나는 오익 박는다고 쳐도 남은 하나는 저 둘 말곤 박을게 없더라.


4번스킬은 주먹으로 장풍을 쏘는 익절티드 웨폰을 꺼내는데, 상확이 10%임. 컨버로드는 못쓰고 장풍이 콤보카운트를 올려주지 않는데다가 블러시는 아예 밖을수조차 없어서 좀 아쉽더라. 2번으로 잠재우고 마격을 때리거나 해서 장풍이 아닌 피해를 입히면 콤보카운트를 쌓을수 있기는 하지만 의미는 없음. 대신 깡대미지가 상당하고 기본치확이 50% 배수가 2.0이니 걍 트루스틸 오르건셰터에 방사능 모딩하는게 나은듯.




플레이 스타일은 생각보다 별거 없었음. 1번 3번 최대한 유지하고 에너지에 여유있으면 2번 써가며 4번으로 딜하는거. 4번은 에너지 대신 절제를 소모하는데 절제는 123번 스킬이 효과를 발휘할때 차오르므로 사실상 123만 꾸준히 돌리면 4번을 무한정 쓸수 있다. 효율 올리면 절제 소모량이 주는지 어쩐지는 아직 실험 안 해봤지만 일단 소모량이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아. 1번은 채널링인데다 생각보다 효과가 아주 좋다는 정도는 아니라 엠없으면 그냥 잠깐잠깐 꺼도 괜찮은데, 3번은 단검 다 날아가는 순간 90% 피해감소가 허공으로 사라진다. 3번은 무조건 유지한다고 생각해야함.


막 엄청난 오피인지는 모르겠고 재미는 확실하다. 생긴게 좀 비쩍 꼴은게 불만이네. 은근히 도색도 어렵고. 그래도 기본적으로 생존력 좋은 워프레임이 그렇듯 취향 맞으면 쭉 파볼만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