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보다 말랑하고 또 입속에서 풀어지듯 샤르르 녹는 그 감촉에 씹는 도중에도 그 풍미가 사라지지 않고 목구멍 속에서도 계속 느껴지는 부드러운 맛이 일품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