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스, 쿠바 미션 뛰면서
제일 답답할 때가
온라인 매칭 돌렸는데 길 못찾는 애들 들어와서
미션 다 끝나고 나 혼자 탈출지점 도착해서
멍때리고 있는건데
탈주는 좆같이 느린 NPC 새끼들 때문에 미션 시작부터 끝까지 그 답답한 느낌의 연속임
단순히 어려운 미션이었으면 스릴 넘치게 빡겜 했을텐데 탈주는 그냥 씨발 욕나옴
에리스, 쿠바 미션 뛰면서
제일 답답할 때가
온라인 매칭 돌렸는데 길 못찾는 애들 들어와서
미션 다 끝나고 나 혼자 탈출지점 도착해서
멍때리고 있는건데
탈주는 좆같이 느린 NPC 새끼들 때문에 미션 시작부터 끝까지 그 답답한 느낌의 연속임
단순히 어려운 미션이었으면 스릴 넘치게 빡겜 했을텐데 탈주는 그냥 씨발 욕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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