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보어: 보어의 전리품때 3번 부활하고 잡은 강적이었슴 무기가 물총밖에 없었기도 했고 무적패턴때 주변에 소환하는 엘리트 랜서들도 존나 아팠음 근데 나중에 수성에서 다시 만나니까 좆밥이더라


자칼: 좆밥 1 익절 키고 비비니까 아무것도 못하죠?


렉 크릴 중위: 얘도 그렇게 어렵진 않았는데 첨에 시도했을때는 버그로 등 배낭에 댐지가 안들어가서 탄창 다비우고 결국 빤스런했던 적이 있음 이 새끼도 좆 비비니까 아무것도 못하더라


더 서전트: 좆밥 2 보스 조무사


렉 크릴&보어: 하면서 피똥좀 쌀줄 알았는데 세레스 진입했을때 헥을 만들어가지고 엄청 수월하게 잡았음 그니까 나같은 늒네들 4랭 되면 꼭 헥 만들어라


샐러드&자누카: 이 새끼도 생각 외로 좆밥이더라 헥 꽂아주니까 아앜 자누카! 하면서 좋아 죽음


참 군인 제너럴 럭: 튜토리얼 보어 이후로 가장 어려웠던 상대 약점을 때려야 하는데 주변에 자꾸 잡몹들이 스폰되서 존나 귀찮음 그리니어의 위대함을 몸소 체험한 좆은 시간이었다


틸 레거: ADHD환자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니까 정신 사나움 같이 나오는 매닉들도 존나 싸돌아 댕겨서 2배로 더 정신없음 쨋든 움직이는것만 빼면 상당히 쉽더라


랩터는 유로파가 하도 좆같에가지고 바로 토성 가서 안해봄 나중에 해볼 예정임


지금까지 보스 공략하면서 느꼈던 점은 헥이 존나 사기라는 것과 같이 나오는 잡몹들이 훨씬 까다로웠다는것

쨋든 재밌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