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환 빌런

 - 자기가 가진 물건과 내가 가진 물건을 교환하길 원함. 

   보통은 저쪽에서 거지같은 물건을 들고오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치확줌플옵/피해마옵 란카 리벤을

   내가 가진 쌍치/줌마옵 벡티스 리벤과 교환하자는 놈을 봤다.

  

2. 할인 빌런

 - 가격을 깎아달라고 함. 

   근데 어느정도 허용되는 선에서 깎아달라고 해야지 심하게 깎아달라하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 셸쇼크를 70플레 쯤에 팔고있었는데 자기가 가진 플레가 30플레 밖에 없으니

   30플레에 팔아달라는 놈도 봤었다.


3. 훈수 빌런

  - 내가 팔고있는 물건의 가격이 비싸다, 이 무기는 그런 리벤 옵션을 쓰면 안된다 등등 뜬금없이 훈수를 두는 놈들임.

    간혹 훈수로 시작해서 1번 또는 2번 빌런으로 변신하는 경우가 있다.


4. 홍보 빌런

 - 뜬금없이 자기가 가진 리벤이나 물건들을 판다고 나한테 귓을 함.


5. 구걸 빌런

 - 뜬금없이 귓해서 걍 플레달라고 구걸하는 놈들임.

   싫다고 하면 간혹 Your Mother로 시작하는 패드립이 날아오는 경우도 있다.

   친추 신청해서 마랭을 보면 15랭 넘은 놈도 간간히 보인다.


북미가 사람이 많은 만큼 ㅄ들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