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분명 내면의 전쟁에선 고작 한병가지고
마시느니 버리느니 왈가불가 할 정도로 신중하게 써야 했던게 쿠바인데
지금 보면 어느 텐노든 존나 쉽게 모으는게 쿠바잖슴
아 시발 리벤돌리고 싶다 할때마다 모으는게 쿠바인데
메인퀘에서의 중요한 취급은 어디갔나 싶음
마시느니 버리느니 왈가불가 할 정도로 신중하게 써야 했던게 쿠바인데
지금 보면 어느 텐노든 존나 쉽게 모으는게 쿠바잖슴
아 시발 리벤돌리고 싶다 할때마다 모으는게 쿠바인데
메인퀘에서의 중요한 취급은 어디갔나 싶음
- dc official App
저거 모으는게 왜 대량이라고 생각함 600 쿠바(입자)
만년 묵은 홍삼과 재배 홍삼의 차이라고 생각해
애초에 오로킨 망한지가 한참인데 아직도 오로킨의 피가 그렇게나 많이 남아있는게 웃기다
내전때 쿠바는 농축액인가보지
차라리 조오오오온나게 고티어 쿠바작 하나 딱 나왔으면 좋겠다. 중재처럼. 쿠생 너무 질려..
ㄹㅇ 수십만개 순식간에 쓰는거보면 600방울 모으는게 맞는거같음
겜 설정상 함선 존나 때려부수고 쿠바 존나 모으고 할수 있는 텐노는 너 하나임 이렇게 생각하면 귀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