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쳇에서 한참 충격세트 1천 플레 베기세트 2천 플레 이런식으로 엄청 올라왔었을때가 있었거든 그당시 가격으로 충격은 500도 안되던걸로 기억하는데 잘모르겠네 철새라


 그때 이상하게 버즈킬이랑 퍼멜이 엄청 가지고 싶은거야 그래서 늅늅때라 북미에서 물건 사는법도 잘 모르던 시기라 북미 가격만 대충알고 한섭에서 구해볼려고 했었지 


그리고나서 산다고 쓰자마자 연락왔었는데 버즈킬이랑 퍼멜을 내가 알던 시세에 3~4배를 부르는데 저번에도 이렇게 팔았다고 닉넴도 대고 스샷 줄까요 이멜 주소 대봐요라고 


그러더라 플레가 없었던건 아니였는데 사전에 알아본거랑 가격이 너무 차이나서 결국 안삿지 나중에 처음 시작할때 도와주신분 덕분에 퍼멜이라던지 똥즈킬 프플 다 북미나 유럽가서 사전에 알아본 가격으로 다샀다. 나 그때 느끼기론 장사꾼들은 나름 논리적이고 수완이 좋구나 생각했음. 


그뒤로는 대략적인 사전정보와 마지노선 정해서 물건 팔고 사고 지금도 그러고 있는거 같아 이소리를 왜하는거냐면 


 사기꾼이랑 장사꾼은 종이한장 차이라고 생각하거든 의도의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둘다 기분나쁜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종종 그런류에 사례로 글이 올라오는 거겠지 


거기에 대해서는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상대방을 믿은 자신 탓도 있다고 생각해 그에 문제가 생겨도 워프렘 자체에 관리하는 서포터들이 이를 악성유저로 규정하고 


제제하지 않는한 범법적인 행위는 워프레임 안에서는 합법적인거겠지 장사꾼이라던지 사기꾼이라던지 비매너 그냥 칼같이 차단하고 플레이하면 클린한 워프렘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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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장사꾼이나 사기꾼이나 의도만 다를뿐 기분은 둘다 나쁘니 차단하고 클린한 워프레임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