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규웦 셋.

2. 오브 발리스 익스플로잇 오브 레이드

3. 가스시티 리워크

4. 토성의 늑대(단계별 보상이 있는 일종의 연재식 미니 스토리퀘스트)

5. 뉴워

6. 레일잭.


텐노콘이 7월 6일이니 텐노콘에서 두비리의 평원과 함께 뉴워랑 레일잭 동시에 티징하고 뉴워랑 레일잭을 8~9월에 동시업뎃 할수도 있음. 텐노콘 전에 업데이트 할 가능성을 적게본 이유는 레일잭이 추구하는 업데이트의 방향과 규모를 생각했을 때 앞으로 반년 내에는 절대 개발 스캐쥴의 견적이 안나올거라고 봐서임. 뉴워는 이번 뎁스에서도 언급했지만 레일잭과 크게 연관이 있기때문에 사실상 둘을 세트로 취급해야하므로 시네마틱 퀘스트까지 포괄하면 업데이트의 규모는 더 커짐.


근데 생각해보면 신규웦 셋중 하나는 이미 본체와 전용 장비까지 모델링이 끝나있고, 그 다음녀석도 키샷이 나온거 봐서 신규 워프레임들은 이미 진척이 상당히 많이 되어있고, 익스플로잇 레이드는 이미 프로핏테이커라는 밑바탕이 있는 와중에 거기서 심화레벨로 나오는거니까 그렇게까지 시간 잡아먹을거같진 않음. 가스시티 리워크하는것도 이미 상당히 진척이 있다는걸 데브스트림에서 여러차례 보여주기도 했고. 지금은 디테일을 다듬고 있겠지. 그러면 저 리스트에서 남는건 토성의 늑대 정도가 되는데 이것도 사실 이미 여러차례 스토리퀘스트를 만들고 진행시켜온 워프레임 입장에선 추가적인 개발보다는 스크립트를 쓰는 작업이나 걸릴테고,


스티브피셜로는 지금 팀의 핵심 메인 개발은 레일잭이라고 하니 의외로 텐노콘 전에 희생마냥 레일잭이랑 뉴워를 업데이트한다음, 텐노콘에선 작년 레일잭, 재작년 희생처럼 두비리의 평원만 메인으로 보여준다음 2020년의 메인 개발 프로젝트를 티징할수도 있음.


그리고 가을에 두비리의 평원이 업데이트됨.